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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위탁 운영하는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송용성)이 국민연금공단이 주관하는 ‘2024년 장애인활동지원 기관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장애인활동지원 기관평가는「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제25조에 따라 국민연금공단이 2년마다 진행하며 이번 평가에는 전국 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관, 지역자활센터 등 총 427개소가 참여했다.
평가는 사업 운영 및 인력 관리, 서비스 제공 계획 수립, 품질 관리, 제공 결과 등 여러 항목에 대한 평가로 이루어졌으며,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은 각 영역별 우수한 점수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송용성 관장은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기관 직원들과 활동지원사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편안하고 자립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하는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더 나은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인들의 자립적인 삶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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