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쌍백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1-05 16: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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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 쌍백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선우철, 부녀회장 노해연)는 5일 쌍백면 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신경자 군의원과 변종철 쌍백면장, 정성철 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장, 배영효 새마을지도자합천군협의회장, 이선숙 합천군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3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총회는 2025년도 주요 사업 추진 실적을 보고하고, 세입·세출 결산안을 심의·의결한 뒤 2026년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선우철 쌍백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올 한 해도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변종철 쌍백면장은 “새마을단체는 지역 발전과 면민을 위한 봉사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힘을 모아 쌍백면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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