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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인애 강북구의회 부의장(앞줄 오른쪽 세 번째)이 구의원들과 함께 강북노인지회 간담회에 참석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강북구의회) |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유인애 서울 강북구의회 부의장과 조윤섭, 노윤상, 정초립, 윤성자 의원은 최근 미아동의 강북노인회관을 방문해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노인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구의원 5명과 한충현 대한노인회 강북구지회장과 회원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해 민원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경로당 운영보조금과 부식보조금 등을 증액해줄 것, 구립과 살비 경로당 간 운영보조금이 차등 지급되는 것을 해소해줄 것등 다양한 요청사항이 건의됐다.
유인애 부의장은 간담회를 마친 뒤 “오늘 건의해주신 사항들은 저희들이 구청과 적극 협의해 해결해나가도록 하겠다”며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강북구, 그리고 대한민국이 있음을 잘 알고 있다. 내년에는 어르신들이 좀 더 어깨 펴고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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