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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암3동, 추석맞이 사랑의 후원품 나눔 행사 개최 (사진=은평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응암3동은 최근 진실한 교회가 추석을 맞아 100만 원 상당 사랑의 후원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진실한 교회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와 지역 보호기관 아동들을 위해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품으로 과자, 라면 등을 후원했다.
양요섭 진실한 교회 목사는 “어려운 시기지만 이웃돕기에 동참하고자 교인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성금으로 라면과 과자 등을 구입했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주위의 이웃을 살피는 일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추수경 응암3동장은 “소외계층에 꾸준히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준 진실한 교회에 감사하다”며 “나눔의 정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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