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강화군의회 제공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의회가 제287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7일까지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2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의원 발의안을 포함한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7일부터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지난 1년간의 강화군 사업 전반을 점검하고, 16일부터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강화군에서 제출한 ‘2022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의 심사가 이루어진다.
회기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각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모든 안건을 최종 심의?의결함으로써 27일간의 회기를 모두 마무리하게 된다.
박승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면밀한 심사와 성실한 응대를 해달라”며 “코로나19 경보단계 하향 조정을 맞아 일상 회복 지원방안과 자율방역 체제를 마련하여 군민의 건강과 안전에 만전을 기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로컬거버넌스] 전남 강진군, 올해 장기 농업교육 5개 과정 운영](/news/data/20260202/p1160278828359797_213_h2.jpg)
![[로컬 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생활 안전망 구축' 가속페달](/news/data/20260201/p1160274250170988_10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