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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군 제공 |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는 “2023 영암 설날장사씨름대회”성공개최를 위해 관련 실과소별 업무 추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경기장 시설·안전·교통대책 등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마무리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남은 기간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통해 경기장 취약요소를 최종 점검할 계획이며, 대회 기간 영암군을 방문하는 선수 및 관람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대회진행은 물론 숙박업소, 음식점 등 편의시설 준비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입장이다.
영암군 관계자는 “2019 추석장사씨름대회 이후 4년 만에 월출산의 고장 영암에서 2023 설날장사씨름대회가 개최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2023 설날장사씨름대회가 모두 안전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한마당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3 설날장사씨름대회는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전국 25개 팀, 300여 명의 선수들이 모여 모래판 위 치열한 경기를 펼치게 되며, 경기 후 푸짐한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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