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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종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10월1일부터 초원교회 부설주차장을 주민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이를 위해 구는 이달 2일 초원교회(담임목사 최윤태)와 업무협약을 맺고 주차장 개방에 필요한 시설 개선을 뒷받침하기로 했다.
초원교회 주차장은 인근 주민, 방문객 누구나 10월 1일을 시작으로 월요일부터 토요일(7시~21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단, 일요일은 예배 관계로 개방하지 않는다.
한편 종로구는 초원교회 외에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홍익대학교 대학로캠퍼스, 평동교회, 숭인상가아파트 등과 손잡고 총 20개소 354면의 주차 공간을 개방, 주민 편의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문헌 구청장은 “주차장 개방에 동참해 준 초원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관내 공공기관, 민간 시설 등과 협력해 부설주차장 개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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