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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광주시의회 제공 |
[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최근 일본의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투기 결정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나섰다.
박상영, 황소제, 이은채, 오현주, 왕정훈 등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일본 정부가 오는 7월부터 후쿠시마 제1원전 방사능 오염수를 해양으로 투기하겠다는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이를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할 윤석열 정부는 ‘졸속·날림의 부실 시찰’을 종용하며 우리 어민의 생존권과 국민의 건강권을 포기하고, 대일 굴종을 선택했다.”고 비난했다.
이어 “바다로 방류된 오염수가 해류를 따라 퍼지면, 우리나라 해양환경과 수산물에 악영향을 끼치고, 결국 우리 국민이 오롯이 그 피해를 받는다”며“윤석열 정부는 일본의 주장에 들러리를 서거나 대변하는 행위를 즉시 중단하고, 일본의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을 절대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국민 앞에 공표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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