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두원 신용상담센터 전문위원, 가족돌봄청년 페스티벌 위케어 오아시스 데이 영케어러 토크세션 연사 참석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5-11-11 17: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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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경험과 청년이 나아가야할 메시지 전달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민간위원으로도 활동을 시작한 장두원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신용상담센터 전문위원이 국내 최초로 가족돌봄청년의 쉼과 회복을 위한 축제 ‘가족돌봄청년 페스티벌 위 케어(WE CARE) 오아시스데이’ 영케어러 토크세션 연사로 참석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11월 8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레이어 41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한화생명과 월드비전이 공동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했다. 돌봄을 수행하는 청년들이 사회적 약자가 아닌 자신의 삶을 창작하는 주체로서 스스로를 재발견하는 취지로 마련된 행사다.

“돌봄은 창작이다(Care as Creation)”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페스티벌은 가족돌봄청년이 예술과 창작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타인과 교감하며 내면의 회복을 경험하는 장으로 꾸며졌고,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부스들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청년들은 ‘오아시스’라는 주제에서 파생된 네 가지 오브제 카드로 그룹을 나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자조모임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장두원 전문위원은 기획재정부 공익법인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산하 'sos119 신용상담센터'에서 몸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장두원 전문위원은 “의지할 언덕이 있는 삶은 고돼도 외롭지 않고, 의지할 언덕이 되어주는 삶은 찬 바람에도 마음이 늘 따뜻하다”며, “영케어러 여러분의 소중한 돌봄의 경험을 통해 다른 누군가를 돕는 청년으로 거듭나시길 응원한다"고 가족돌봄청년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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