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서울시의회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이새날 서울시의회 의원이 (강남1)은 최근 강남구 논현동 영동시장 먹자골목 일대에서 민·관·경 합동 순찰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이 의원을 비롯, 논현1동 직능단체장 및 회원, 논현파출소 경찰관 등 약 20여명이 참여했다.
이 의원은 거리 일대를 순찰하며 도로 시설물 등의 안전점검과 거리 불법 전단지, 담배꽁초 등 무단 투기물 청소에 나섰다.
이 의원은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에서 노력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노고를 겪고 감사드릴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결 명품도시 강남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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