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1차 정례회 대비 외부전문가 초청 교육 후 의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용산구의회)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용산구의회(의장 오천진)는 최근 구의회 제1회의실에서 지방의회 결산심사를 주제로 제1차 정례회 대비 외부전문가 초청 교육을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 전임교수이자 국회의정연수원 겸임교수인 이정화 교수를 초청해 결산심사, 용산구 2022년 주요업무에 따른 예산점검 및 대안제시에 대해 강연했다.
교육에는 구의회 의원과 전문위원, 사무국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오천진 의장은 "결산심사는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지방재정을 효율적으로 견제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의정활동이다. 이번 교육은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의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견문을 넓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용산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의원들의 역량강화와 연구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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