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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시장 흐름 속에서 스마트 웨어러블 글로벌 브랜드 어메이즈핏(Amazfit)이 신제품 스마트워치 ‘액티브 맥스(Active Max)’를 국내 공식 출시하며 하이브리드 트레이닝 유저 공략에 나섰다.
액티브 맥스는 170가지 이상의 스포츠 모드를 탑재해 러닝, 트레일러닝, 등산, 수영은 물론, HYROX, HIIT, 크로스트레이닝, 로잉 등 다양한 분야의 운동들을 폭넓게 지원하며, 하나의 워치로 대부분의 실내·야외·복합 트레이닝을 모두 커버하는 올인원 스포츠 워치이다.
또한 어메이즈핏은 자체개발한 저전력·고정밀 PPG 심박 센서(5PD 듀얼 라이트)를 탑재해 다양한 운동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심박 측정이 가능하며, 가속도계와 자이로스코프(6축), 지자기 센서, 온도 센서, 조도 센서, 기압 고도계까지 복합 센서 시스템을 적용해 실내와 야외, 고저차 환경 모두에서 정밀한 운동 데이터 수집을 지원한다. 단순 기록을 넘어 운동 강도, 움직임, 방향, 고도 변화, 환경 조건까지 종합적으로 분석 가능한 웨어러블이라는 점이 액티브 맥스의 핵심 경쟁력이다.
액티브 맥스는 1.5인치 원형 AMOLED 디스플레이와 최대 3,000니트 초고휘도 밝기를 적용해 강한 야외 환경에서도 뛰어난 시인성을 제공하며, 알루미늄 합금 베젤과 강화유리를 적용해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스트랩 제외 39.5g의 초경량 설계로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을 최소화했다.
배터리 성능 역시 강점으로, 일반 사용 기준 최대 25일, 헤비 모드 최대 13일, AOD 모드 최대 10일, GPS 모드 최대 64시간 사용이 가능해 하루에 여러 종목을 반복하는 하이브리드 트레이닝 환경에서도 충전 부담 없이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5ATM 방수 등급을 적용해 수영은 물론 땀과 빗물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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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맥스는 5개 위성 시스템과 원형 편파 시스템을 적용해 GPS 수신 안정성과 정확도를 대폭 향상시켰으며, 티렉스3 절전 GPS 모드 수준의 고정밀 추적 성능을 구현했다. 해당 모드는 장수 트레일 레이스 100마일 우승자 조계훈 선수가 실제 사용하는 모드로, 이미 현장에서 그 기술력이 입증된 바 있다.
어메이즈핏의 우수한 오프라인 지도와 내비게이션 모드까지 지원해, 통신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경로 안내와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러닝, 트레일 러닝 등 정확한 거리, 속도, 경로 데이터가 중요한 운동에서도 신뢰도 높은 기록과 안정적인 내비게이션 경험을 제공한다.
어메이즈핏 관계자는 “하이브리드 트레이닝이 피트니스 시장에서 빠르게 부상하면서, 스마트워치 역시 단일 종목이 아닌 ‘모든 운동을 정확하게 기록하는 올라운드 성능’이 핵심 기준이 되고 있다”며 “액티브 맥스는 하나의 워치로 다양한 트레이닝을 즐기고 관리하고 싶은 유저를 위한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어메이즈핏 액티브 맥스는 오는 12월 31일 국내 공식 출시되며, 출시를 기념한 론칭 특가로 어메이즈핏 공식 자사몰과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12월 31일부터 1월 6일까지 특별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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