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청 종합상황실을 방문한 양천구의회 의원들이 구 관계자로부터 을지연습 관련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양천구의회) |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서울 양천구의회 의원들은 최근 양천구청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2022년 을지연습' 훈련 중인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먼저 의원들은 종합상황실 보조관으로부터 훈련개요 및 추진상황, 주요 조치내용 등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훈련 중인 공무원과 군 관계자 등을 살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의원들은 “을지훈련은 국가 비상 상황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훈련인 만큼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각자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을지훈련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시는 직원 한 분, 한 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을지연습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인해 3년 동안 축소돼 시행되고 있었으며, 올해 첫 정상화된 훈련으로 진행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로컬거버넌스] 전남 강진군, 올해 장기 농업교육 5개 과정 운영](/news/data/20260202/p1160278828359797_213_h2.jpg)
![[로컬 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생활 안전망 구축' 가속페달](/news/data/20260201/p1160274250170988_10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