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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강남구의회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제9대 강남구의회가 원구성 이후 첫 임시회를 개회한다.
강남구의회는 오는 20~27일 8일간의 일정으로 제305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구의회는 최근 운영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의사일정을 확정했다.
임시회 세부 일정을 살펴보면,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1~26일까지 집행부로부터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안건 심사를 진행한다. 상임위 기간 논의된 안건은 임시회 마지막 날인 27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지진피해시설물 위험도 평가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집행부 제출 안건이 처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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