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내체육문화시설은 연면적 11,503㎡, 지하 2층 ~ 지상 2층 규모로 올해 3월 말 개관을 목표로 현재 외장 판넬 설치 및 내부 마감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며, 총 공정률은 85%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점검에서 이 사장은 지난 점검 당시 확인했던 골조 공사와 흙막이 가시설의 상태, 자재 보관 현황 등을 재차 확인했으며, 본격적인 동절기를 맞아 내부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소화 장비, 가연성 자재 관리 등 화재 예방 수칙 준수 여부도 꼼꼼하게 살폈다.
또한, 겨울철 추위로 인한 작업자들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개인 보호구 착용 실태를 점검했다. 추락 및 낙하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모·안전대·안전띠의 올바른 착용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기온 하강에 따른 근로자 건강관리와 빙판길 미끄럼 방지 등 계절적 특성에 맞는 안전 대책을 철저히 이행할 것을 현장 관계자들에게 강력히 주문했다.
이계문 사장은 “지금까지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어 감사하다”라며,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기에 남은 공사 기간에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평내체육문화시설의 완공에 힘써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어 “특히 건조한 겨울철에는 작은 불씨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달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신년 시무식을 생략하고 ‘현장 중심 경영’을 위해 일선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2026년 새해 업무를 시작하고 있다.
2일에는 가장 먼 거리에 있는 정약용펀그라운드 및 화도푸른물센터를 시작으로, 남양주체육문화센터(안전경영팀, 감사팀, 경영지원부 등)와 청소년수련관을 방문했으며, 5일 오전에는 주차운영부와 다산역을, 오후에는 평내체육문화시설과 주차시설부, 호평체육문화센터를 방문해 새해 인사와 더불어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동절기 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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