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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인스타그램 캡쳐 |
중국 쇼트트랙 선수 린샤오쥔에 대한 비난 여론이 뜨겁다.
한국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은 9일 오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실격 처리됐다.
이날 경기의 실격 처리 과정에서 린샤오쥔의 비신사적 헹위와 심판진의 편파 판정에 대한 찬반양론이 확산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린샤오쥔 신장 정보 및 인스타그램 사진 등이 급속도로 공유되며 관심이 급부상 중이다.
더욱이 린샤오쥔은 중국으로 귀화한 한국선수(본명 임효준)로 유명하며,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사상 초유의 동성 간 성희롱 파문을 일으켰던 장본인으로 알려진다.
한편 네티즌들은 린샤오쥔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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