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투상 박시형(나주세지중)·미기상 황인철(나주세지중)
![]() |
| ▲ 제2회 무안활토골배 야구경기에서 천인북중 야구부가 우승의 기쁨을 만킥하고 있다.(사진=황승순 기자). |
[무안=황승순 기자]제2회 무안황토골배 야구대회 중등부 경기에서 전통강호 충남천안 북중학교팀이 최종우승을 준우승에는 전남 나주세지중학교야구부팀이 각각 차지했다.
지난 3일부터 4일간 무안 스포츠야구장에서 펼쳐진 중등부 경기에서 충남천안 북중팀이 무패행진을 거듭하면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 |
| ▲ 최종 우승 트로피를 전달 받은 천안북중 야구팀(사진=황승순 기자) |
이어 전남에서 최근 각종 경기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떠오르는 희망의 샛별 나주세지중 야구부가 준우승을 차지 했다.
![]() |
| ▲ 나주 세지중 야구팀이 준우승 트로피를 받고 기념사진(사진=황승순 기자) |
이날 최우수선수는 천안북중 곽준우 선수가 우수 선수에 역시 천안북중 이일화 선수, 탁격상도 천안북중 이민중 선수가 미기상은 나주세지중 황인철 선수, 감투상에는 역시 세지중 박시형 선수 등이 각각 수여 받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경기 김포시, 권역별 육아종합지원센터 구축 완성](/news/data/20260208/p1160272534562234_37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