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역상권활성화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쌍문역 둘러상점가는 쌍문역에 인접해있어 유동인구가 많고 <응답하라 1988>의 촬영지로 활용되는 등 상권 성장 잠재력이 높은 곳이다.
구는 코로나19를 겪으며 매출하락 등 침체된 상권을 다시 일으키기 위해 쌍문역 둘러상점가 상인회와 함께 추진단을 구성, ▲둘러상점가 이용 고객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및 경품 추첨 행사 ▲문화·예술 등 지역자원을 연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추진해 고객 방문을 유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둘러상점가 일대 맛집들을 중심으로 한 앵커스토어를 통해 상권을 홍보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쌍문역과 쌍문시장에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살린 연계사업을 통해 잠재된 상권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오언석 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사업비를 통해 신규 고객 유치 등을 위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골목상권만의 고유 특성을 살린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으로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