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임희정 전 아나운서가 자신을 향한 스포트라이트에 감사의 마음과 당부를 함께 남겼다.
최근 임희정 전 아나운서는 SNS를 통해 "여러분의 응원에 감사하다"면서 "글을 더 잘 써야겠다는 책임감이 든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막노동하는 아버지를 둔 딸이다"라고 밝힌 글이 화제가 됐기 대문.
이어 임희정 전 아나운서는 자신에 대한 일부 언론의 오보를 지적했다. 그는 "이름이 같지만 다른 아나운서 사진이 이용되거나 현직 아나운서로 알려진 기사들이 있다"면서 "틀린 내용이 있어 바로잡는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임희정은 광주 및 제주 MBC 아나운서로 일하다 퇴사한 바 있다. 현재는 경인방송 IFM '임희정의 고백라디오' DJ를 맡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아이스월드 빙파니아’ 개장](/news/data/20260105/p1160279068418260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