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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웅이 헬기투어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23일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정신과의사 양재웅과 칼럼니스트 김태훈의 캄보디아 여행기를 방송했다.
두 사람은 앙코르아트와 앙코르톰을 본 후 240달러짜리 헬기 투어에 나섰다. 양재웅과 김태훈은 헬기를 타고 시엠레아프 상공을 날았다.
하늘 위에서 고대 유적의 놀라운 자태에 두 사람 모두 엄지를 치켜세웠다.
특히, 눈길을 끈 곳은 끝없이 톤레삽 호수. 호수에 형성돼 있는 수상가옥 까지 헬기에서 바라본 캄보디아의 전경에 말을 잇지 못했다. 김태훈과 양재웅은 “어마어마하구나, 강추다 강추, 이거 안 탔으면 어쩔 뻔 했어”라고 이야기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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