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소방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 및 대응능력 강화훈련 실시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4-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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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최성일 기자]
▲ 긴급대응협력관 회의사진
양산소방서(서장 김동권)는 지난 24일 14시부터 3층 대회의실에서 최근 각종 재난 발생에 대비하여 관내 양산시 자원회수시설 재난 현장의 특성에 맞는 훈련 상황 부여 및 훈련실시로 긴급구조통제단 각 부(반)별의 역할정립을 통한 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상반기 긴급대응협력관 회의 및 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양산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 및 긴급구조책임·지원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하여 관내 양산시 자원회수시설에서 LNG 누출에 의한 화재 및 인명대피 상황 부여와 각 부(반)별 대응방안 및 재난 상황을 부여하고 자원들의 역할분담에 따른 총체적 대응과 그에 따른 출동대 및 통제단 각 반별 대책 안에 대해 대응방안 및 조치사항, 복구와 수습 등에 대한 회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김동권 서장은 “이번 긴급대응협력관 회의 및 긴급구조통제단 도상 훈련 실시로 관내 대형재난에 대비해 긴급구조통제단 가동에 따른 각 기능별 임무숙지와 재난대응 능력을 향상하여 재난발생시 신속한 긴급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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