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소방본부(본부장 권순호)는 5월 5일 용지문화공원에서 ‘제42회 경남어린이 큰잔치 및 119소방안전체험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전에 대한 다양한 구성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안전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코자 진행하는 소방안전체험과 교육의 장으로 제42회 경남어린이큰잔치와 함께 추진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체험, 완강기 체험, 화재시 탈출체험, 지진체험 등 능동적으로 참여하며 느낄수 있는 체험위주의 프로그램과 소방안전교육 VR(가상현실) 체험, 포토존, 자동차 안전띠체험 등 6개 코스 13개 부스로 미래의 새싹인 자라나는 아이들이 교육과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이 몸에 스며들 수 있도록 한다.
어린이날 소방안전체험장은 진해구 진해공설운동장, 마산회원구 내서읍 근린공원, 마산돝섬해상유원지에서도 운영하여 창원시 시민들은 누구나 가까운 행사장을 찾아 소방안전체험을 할 수 있다.
권순호 본부장은 “119소방안전체험 한마당이 창원시 가족 안전체험의 장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체험 행사를 통해 시민접근형 안전교육의 기회를 확대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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