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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행사 사진 | ||
「환경의 날」은 1972년 6월 5일, 스웨덴의 수도인 스톡홀름에서 '하나뿐인 지구(only, one earth)'를 주제로 최초의 세계적인 환경회의가 열렸으며, 이 회의에서 각국이 '유엔 인간환경선언'을 채택한 뒤, 제27차 국제연합총회에서 인간환경회의 개막일인 6월 5일을 '세계 환경의 날'로 지정하였으며, 우리나라도 1996년부터 6월 5일을 법정기념일인 「환경의 날」로 제정하여 기념식 등 각종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경남녹색환경지원센터가 주최하고, 김해시, 경상남도 김해교육지원청, 경남미술협회,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김해지회가 후원한다.
참여 대상은 유치원 및 초등학생 300명으로 참가비는 무료이며, 작품 주제는 어린이들 눈높이에서 지구환경 문제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등으로 대회 당일 공지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해시 기후변화 홍보체험관」 관람, 미세먼지 먹는 식물 심기, LED 전등 만들기, 환경영화 상영, 대형 자석 퍼즐 맞추기, 미세먼지 보드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한편 출품작은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김해시장상 3명, 김해교육지원청장상 7명 등 총 40명의 우수작을 뽑아 시상할 계획으로, 수상작을 모아 작품집을 발간하여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함께 무료로 배포하고, 수상작은 기후변화홍보체험관내에 전시할 예정이다.
김해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미세먼지와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에 대한 관심을 갖고, 환경보전에 대한 인식을 자연스럽게 키워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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