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 수도권에서는 1만1745가구가 공급돼 지난해 1분기의 3만5520가구에 비해 33% 수준에 머물렀다. 서울에서는 2748가구, 인천은 464가구, 경기는 8533가구가 공급됐다.
지방에서는 물량이 더욱 적어 8890가구가 공급돼 지난해 1분기 3만6444가구의 24% 수준에 불과했다.
이와 함께 이달 한 달간 공급된 물량은 9955가구로 지난해 같은 달의 2만8104가구의 35% 수준이었다. 수도권에서는 2416가구가 공급돼 지난해 3월대비 27% 수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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