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26일 대졸초임 14% 삭감과 임원 연봉 10% 반납에 이은 것이다.
이와 함께 한국토지공사는 공사 창립 34주년을 맞는 다음달 1일에도 휴무를 반납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기로 했다.
토지공사 관계자는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와 온 국민이 매진하고 있는 중요한 시기인 점 등을 감안해 휴무일임에도 불구하고 정상적인 업무에 임하기로 했다”며 “고통분담과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이 다른 공기업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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