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열·내염해 성능을 동시에 갖춘 초고강도 콘크리트는 이번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된 것으로 염분이 많은 해안에서도 안정적으로 고층 건물을 지을 수 있게 됐다.
이 제품은 내열·내염해성 외에 콘크리트의 점성을 낮춰 500미터 이상 높이의 초고층 압송이 가능하다는 것도 특징이다. 기존 콘크리트는 강도가 올라갈수록 점성이 커져서 초고층까지 올려 보내기 힘들었지만 이 제품은 강도를 강화시키면서도 특수 혼화재료 등을 사용해 점성을 50% 이상 개선시켜 초고층 건물 시공을 가능하게 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아이스월드 빙파니아’ 개장](/news/data/20260105/p1160279068418260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