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민(39)과 오달수(43)의 코믹함, 한지민(29)의 섹시함이 통했다.
김명민·오달수·한지민의 매력이 돋보이는 영화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이 4~6일 전국 673개 상영관으로 110만6114명을 불러모으며 설 연휴 특수를 톡톡히 누렸다. 지난달 27일 개봉한 이 영화의 누적관객은 272만572명으로 300만 고지를 향해 질주 중이다.
2위는 ‘걸리버 여행기’다. 같은 기간 544개 상영관으로 56만4308명(누적관객 156만2162명)을 모았다. ‘평양성’은 52만6428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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