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광진구청 공무원과 시설관리공단 등 산하기관 직원들이 ‘일본대지진 피해복구’에 동참했다.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일본대지진 피해복구를 위한 모금활동으로 710만8000원의 성금을 모아 최근 대한적십자사에 지정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김기동 구청장은 “대지진과 쓰나미로 일본 국민들이 겪고 있는 고통과 슬픔에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광진구 직원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이 지진피해로 고통 받고 있는 일본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관광명소 접근성 개선사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09/p1160278618231860_46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서울둘레길’ 21개 코스 전구간 합동 점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08/p1160278618047182_62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부천 페스타-봄’ 활짝](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07/p1160278540080917_71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토당근린공원’ 착공](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06/p1160278516918742_31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