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강남구의회(의장 조성명)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01회 임시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구청장이 발의한 '강남구 유통기업상생발전 및 전통상업보존지역 지정등에 관한 조례안', 김길영 의원이 발의한 '강남구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이종열 의원이 발의한 '강남구 저소득노인가구 국민건강보험료 등 지원 조례 일부개ㆍ조정 조례안' 등 8건의 안건을 심의ㆍ의결할 예정이다.
회기 기간 중인 19일 행정재경위원회는 역삼글로벌빌리지센터를 현장방문해 시설 운영현황을 살펴볼 예정이다.
22일 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심의한 안건을 의결하고 임시회를 끝마칠 예정이다.
박규태 기자 pkt10@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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