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64% “추석보너스 지급”… 3.7%p↓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8-28 13:03: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올해 추석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인 중소기업은 약 64%로 조사됐다. 지난해 추석(67.7%)에 비해 3.7%포인트 줄어든 것이다.

28일 중소기업중앙회가 전국 652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추석자금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상여금의 평균 지급수준은 기본급의 65.7%로, 지난해(61.2%)에 비해 4.5%포인트 늘어났다. 추석 법정공휴일(9월 12일~13일) 이상인 3, 4일 휴무이같이 나타났다

올해 추석 휴가일수는 법정공휴일(9월 12일~13일) 이상인 3일이 44%로 가장 많았고, 4일이 37.5%로 나타났다. 휴가없이 정상근무하는 곳은 0.8%에 불과했다.

추석 자금 사정은 중소기업 44% 어렵고, 18%만이 원활하다고 응답했다. 이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리자 관리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