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신설법인이 5126개로, 6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인 가운데 8월 실적으로는 지난 2002년 이후 최초로 5000개 돌파했다.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이 27일 발표한 ‘2011년 8월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8월 신설법인은 5126개로 전년동월대비 11.3%(521개) 증가, 6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8월 실적으로서는 지난 2002년(4600개) 이후 최초로 5000개를 넘어선 것이며 1~8월 누계 신설법인은 4만3189개로 최근 5년간 1~8월 누계 평균(3만7080개)을 16.5%(6109개) 초과했다.
신설법인 부문별 동향에 따르면 업종별 전월비로는 제조·건설·서비스업 모두 감소했으나 전년동월비로는 모두 증가했다.
특히 전년동월비로 제조업은 4개월, 서비스업은 6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지역별 전월비로 강원과 충북을 제외한 나머지 시·도는 모두 감소했으나 전년동월비로는 수원과 경남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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