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어음부도율이 두 달 연속 연중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은행이 19일 발표한 ‘2011년 9월중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전국의 어음부도율(전자결제 조정후)은 0.01%로 한달 전과 같았다.
전국의 어음부도율은 지난 1월 0.01%, 2월과 3월 0.02%, 4월 0.06%, 5월 0.02%, 6월 0.04%, 7월 0.02%로 등락을 거듭한 뒤 8월 이후 두달 째 올들어 최저치인 0.01%를 기록중이다.
법인과 개인사업자를 더한 부도업체수도 전월 103개에 비해 6개 줄어든 97개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서비스업이 각각 10개, 6개 줄었고 건설업은 부도업체수가 8개 늘어났다.
신설법인수는 4770개로 전월 5126개보다 356개 감소했다. 부도법인수에 대한 신설법인수의 배율은 67.2배로 전월 75.4배보다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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