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지각, 복장불량 등 면접태도 나쁜 유형’(52.3%), ‘입사의향도 없으면서 지원하는 묻지마 유형’(50.9%), ‘능력보다 높은 연봉 등을 요구하는 유형’(44.1%), ‘자격미달인데도 일단 지원하는 유형’(21.6%), ‘기업명 틀림, 오타 등 기초적인 실수하는 유형’(20.8%), ‘자기과시 및 자신을 과대평가하는 유형’(17.5%), ‘스펙, 경력 등을 과대포장한 유형’(15.1%)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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