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와 삼성전자가 26일 캐나다 경제전문지 코퍼레이트나이츠가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서 발표한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100대 기업’에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포스코는 철강기업 중 유일하게 뽑혔고 삼성전자는 2010년에 이어 3년 연속 선정이다.
삼성전자는 2010년 최초로 91위로 선정된 이래 2011년에는 93위, 2012년에는 73위에 선정되면서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100대 기업’에 3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100대 기업 평가항목은 다양성, 안전 효율성, R&D 투자를 통한 혁신역량, 임직원 채용·고용유지, 에너지·온실가스·수자원 효율성 제고 등 11개 주요 지표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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