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2012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룡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고성군은 밝혔다.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세계 3대 공룡발자국 화석산지인 경남 고성의 학술적 자연사적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소개하기 위해 2006부터 3년마다 열리고 있다.
2012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하늘이 내린 빗물, 공룡을 깨우다’라는 주제로 오는 30일부터 6월 10일까지 73일간 당항포관광지와 상족암군립공원에서 개최된다.
지난 2006과 2009년 두 차례 엑스포가 전시?체험엑스포였다면, 이번 엑스포는 전시?체험은 물론 환경, 교육엑스포를 통해 관람객에게는 만족을, 군민에게는 이익이 되는 경제엑스포로 치러질 전망이다.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조직위에 따르면 한반도공룡발자국화석관, 빗물체험관, 생명환경농업체험관, 등의 8개 주요 전시관과 무형문화재페스티벌, 타악 퍼포먼스 등 다양한 예술행사를 준비해 놓고 있다.
또 체험마을 연계프로그램 등을 통해 숙박문제를 개선했으며, 교통 종합상황실 및 교통 통제소를 운영하는 등 교통대책도 마련하는 등 손님 맞을 준비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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