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개 과제 상생발전 모색
[시민일보] 부산시는 최근 오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에서 ‘부산-경남’의 실?국장 및 담당과장 등 실무책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시?도의 상생발전협력을 위한 민선 첫‘부산-경남 행정실무회의’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1월 11일, ‘부산시장-경남도지사’ 일일 교환근무 시, 논의된 사항들에 대한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실질적인 공동발전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주요 안건는 ▲‘동남권 광역교통본부’ 설립 등 부산·경남 광역권 버스 환승체계 구축 ▲화명~초정간 광역도로 건설 등 ▲동남권 풍력부품 Test-Bed 구축 ▲부산~김해 경전철 MRG부담 국고지원 ▲거가대로 민간투자사업 재구조화 ▲신항 행정구역 조정합의 후속조치 등 12개 과제이며, 이에 대한 의견 교환과 상생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상생발전과 공동번영을 위한 행정실무회의 합의문을 채택했다.
한편, 부산시와 경남도는 이번 행정실무회의를 계기로 회의를 정례화하여, 공동현안 해결과 협력 사업을 발굴?논의하는 실질적인 상생발전의 시대를 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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