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환경 창조적 교육' 주제로 5일간 논의
[시민일보] 제12회 창원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총회에 세계 17개국 141개 도시 시장과 13개 국내 도시 시장이 참가하는 것으로 확정됐다.
경남 창원시는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총회 참가자 희망신청을 받아 이같이 결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브라질 소로카바, 멕시코 과달라하라, 덴마크 이곳, 일본 사이타마, 태국 푸껫, 필리핀 마닐라, 토고 로메 등 유럽, 북미, 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국가들이 참여한다.
각국 도시의 시장들은 이번 대회 기간 ‘녹색환경 창조적 교육’을 주제로 5일간의 논의를 벌이게 된다.
이번 세계 각국 시장들의 대거 참여는 창원시가 2006년부터 15개 국제기구에 가입하는 등 글로벌 시정을 펼쳐온 결과이다. 이에 따라 창원시는 공무원을 290여 개 참가 도시에 1명씩 배정하는 등 1대 1 맞춤 의전으로 예우할 방침이다.
이번 총회는 시장뿐 아니라 부시장, 교육관계자 등을 합칠 경우 38개국 293개 도시에서 2000여 명이 참가하게 되며 이 같은 규모는 국내 개최 행사 가운데 가장 많은 도시 시장들이 참여한 행사로 기록될 전망이다.
이번 대회 참가도시는 유럽발 금융위기로 유럽 도시참여는 다소 낮고 아시아 태평양 연안지역 도시 참여가 많은 게 특징이다.
경남 창원시는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총회 참가자 희망신청을 받아 이같이 결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브라질 소로카바, 멕시코 과달라하라, 덴마크 이곳, 일본 사이타마, 태국 푸껫, 필리핀 마닐라, 토고 로메 등 유럽, 북미, 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국가들이 참여한다.
각국 도시의 시장들은 이번 대회 기간 ‘녹색환경 창조적 교육’을 주제로 5일간의 논의를 벌이게 된다.
이번 세계 각국 시장들의 대거 참여는 창원시가 2006년부터 15개 국제기구에 가입하는 등 글로벌 시정을 펼쳐온 결과이다. 이에 따라 창원시는 공무원을 290여 개 참가 도시에 1명씩 배정하는 등 1대 1 맞춤 의전으로 예우할 방침이다.
이번 총회는 시장뿐 아니라 부시장, 교육관계자 등을 합칠 경우 38개국 293개 도시에서 2000여 명이 참가하게 되며 이 같은 규모는 국내 개최 행사 가운데 가장 많은 도시 시장들이 참여한 행사로 기록될 전망이다.
이번 대회 참가도시는 유럽발 금융위기로 유럽 도시참여는 다소 낮고 아시아 태평양 연안지역 도시 참여가 많은 게 특징이다.
경남 양성옥 기자yso@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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