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은 오는 24일부터 두 달 동안 한국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중국 황산과 서안을 오가는 부정기편을 운항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어부산에 따르면 오는 24일부터 6월23일까지 부산~황산 노선, 오는 26일부터 6월11일까지는 부산~서안 노선을 각각 주 2회 운항한다.
에어부산에 따르면 오는 24일부터 6월23일까지 부산~황산 노선, 오는 26일부터 6월11일까지는 부산~서안 노선을 각각 주 2회 운항한다.
황산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과 세계자연유산으로 동시에 등록될 만큼 뛰어난 절경을 자랑하는 곳이고, 서안은 풍부한 유적들로 도시 자체가 살아있는 하나의 역사박물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달 19일 중국 칭다오에 취항한 에어부산은 “정기편ㆍ부정기편 등 다양한 형태로 지역민들이 많이 찾는 아시아 해외도시로 운항지를 적극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 달 19일 중국 칭다오에 취항한 에어부산은 “정기편ㆍ부정기편 등 다양한 형태로 지역민들이 많이 찾는 아시아 해외도시로 운항지를 적극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양원 기자 yw@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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