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中서 부산관광 세일즈콜 잰걸음

양원 / / 기사승인 : 2012-04-25 17: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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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북경, 상해시장과 교류확대 방안 모색, 여행사, 크루즈선사등 방문해 홍보활동도 펼쳐
[시민일보]부산시는 ‘2012년 한·중 수교 20주년’ 및 ‘부산·상해 자매결연 19주년’을 맞아 25일부터 28일까지 중국 북경 및 상해 지역에서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부산관광프로모션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허남식 시장이 직접 여행사, 국제크루즈 선사 등을 방문하여 부산관광상품 개발과 모객을 독려하고, 주요 여행사 및 국제크루즈 선사와 상호 협력 및 지원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이와 함께 북경시장과 상해시장도 만나 상호 협력과 교류확대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부산시 홍보단(부산시장 외 5명)은 첫 행사로 25일 북경시내 호텔에서 주요 언론사 관계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둘째 날인 26일에는, 중국은 물론 유럽 등 세계 100개국에서 120여 개의 지사를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온라인 여행사인 카이샤社와 중국최대 여행사중의 하나인 중국국제여행사총사유한공사(CITS)를 방문하여 세일즈 콜을 가졌다.
27일에는 중국 최대의 온라인 여행사인 상해휴정국려를 방문하여 부산관광상품의 보다 적극적인 개발과 판매에 관한 협력과 지원을 협의했다. 또, 날로 증가하는 중국 국제크루즈 여행객을 보다 적극적로 유치하고 부산-상해간 크루즈 활성화를 위해 상해 크루즈선사 및 크루즈 전문여행사 초청 간담회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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