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부산시는 2일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6월 1일부터 개장하는 해수욕장의 완벽한 준비를 위하여 해수욕장 관할 구ㆍ군, 유관기관 등의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2012 해수욕장 운영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교통ㆍ안전ㆍ치안 대책과 화장실ㆍ세족장ㆍ샤워장 등 각종시설 개선 정비현황, 숙박ㆍ음식 및 파라솔ㆍ튜브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 등을 살펴보고 해수욕장 운영에 차질 없도록 했다.
올해 부산에서는 해운대ㆍ광안리ㆍ송도ㆍ송정 해수욕장이 6월 1일부터 개장하여 9월 10일까지, 다대포ㆍ일광ㆍ임랑 해수욕장은 7월 1일부터 8월 31까지 운영한다.
올해 부산에서는 해운대ㆍ광안리ㆍ송도ㆍ송정 해수욕장이 6월 1일부터 개장하여 9월 10일까지, 다대포ㆍ일광ㆍ임랑 해수욕장은 7월 1일부터 8월 31까지 운영한다.
올해는 사계절 활성화 정착을 위하여 해수욕장별로 보다 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 프로그램을 개발ㆍ운영할 예정이다.
부산=양원 기자 yw@siminilbo.co.kr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