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남도가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취약계층의 건강보호를 위한 ‘오존주의보 예비발령제’를 도입했다.
경남도는 경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운영 중인 도내 18개 대기오염측정소의 오존농도가 한 곳이라도 시간당 평균 0.10PPM을 넘어서면 오존주의보를 예비발령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예비발령 기준인 시간평균 0.10PPM은 환경부 대기환경 주의보기준의 80% 수준에 해당한다.
경남도의 이 같은 예비발령제 도입은 현행 오염주의보 발령기준(0.12PPM)이 유아와 노약자, 폐질환자, 호흡기 질환자 등 대기오염 취약계층의 건강보호에는 미약하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경남도는 경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운영 중인 도내 18개 대기오염측정소의 오존농도가 한 곳이라도 시간당 평균 0.10PPM을 넘어서면 오존주의보를 예비발령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예비발령 기준인 시간평균 0.10PPM은 환경부 대기환경 주의보기준의 80% 수준에 해당한다.
경남도의 이 같은 예비발령제 도입은 현행 오염주의보 발령기준(0.12PPM)이 유아와 노약자, 폐질환자, 호흡기 질환자 등 대기오염 취약계층의 건강보호에는 미약하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경남=양원 기자yw@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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