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부산시는 이달부터 모든 시내버스에서 무선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부산은 도시 철도와 시내버스 등 주요 대중교통 무선인터넷 시대를 연 세계 최초의 도시가 됐다.
시는 지난해 8월 SK 텔레콤(주)과 ‘모바일 무선인터넷 인프라 구축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후 최근까지 전 시내버스(2천 473대)와 버스정류소 80곳에 무선인터넷 인프라를 구축하고 2일 부터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로써 부산은 도시 철도와 시내버스 등 주요 대중교통 무선인터넷 시대를 연 세계 최초의 도시가 됐다.
시는 지난해 8월 SK 텔레콤(주)과 ‘모바일 무선인터넷 인프라 구축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후 최근까지 전 시내버스(2천 473대)와 버스정류소 80곳에 무선인터넷 인프라를 구축하고 2일 부터 서비스를 개시했다.
부산=양원 기자yw@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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