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테니얼(콜로라도)=AP/뉴시스】지난 20일 콜로라도 주 오로라 지역 영화관에서 새 배트맨 영화 상영 중 총기를 난사, 12명을 죽이고 58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체포된 제임스 홈스(24)에 대해 검찰이 30일 공식 기소했다.
검찰은 1급 살인 혐의 24건, 살인 미수 혐의 116건, 폭발물 소지 혐의 1건을 적용했다. 살인과 살인 미수 혐의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됐는지는 즉각 알려지지 않았다.
콜로라도 덴버대 대학원에서 신경과학을 전공한 홈스는 총기 난사 직후 영화관 인근에서 검거됐다. 법률 전문가들은 재판에서 그의 정신감정이 주요논쟁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홈스는 유죄가 입증되면 무기징역 또는 사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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