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부산의 전기차 생산업체가 순수 자체 특허기술로 만든 4륜 전동운반차 1000대를 미국 시장에 수출한다.
17일 부산 사상구 삼락동 소재 전기차 생산업체 (주)성지기업은 4륜 전동운반차‘SSEED-3000' 1000대를 미국으로 수출할 예정이며 대당 가격이 700만 원이어서 전체 수출금액은 70억 원에 달한다는 것.
SSEED-3000은 운전석에 2명이 탈 수 있고 뒤에 적재함이 있는 ‘작업용’ 전동운반차이며 한 번 충전하는 데 130원이 들고 1회 충전에 50㎞까지 운행할 수 있다.
17일 부산 사상구 삼락동 소재 전기차 생산업체 (주)성지기업은 4륜 전동운반차‘SSEED-3000' 1000대를 미국으로 수출할 예정이며 대당 가격이 700만 원이어서 전체 수출금액은 70억 원에 달한다는 것.
SSEED-3000은 운전석에 2명이 탈 수 있고 뒤에 적재함이 있는 ‘작업용’ 전동운반차이며 한 번 충전하는 데 130원이 들고 1회 충전에 50㎞까지 운행할 수 있다.
최고 시속은 25㎞로 짐은 최대 300㎏까지 실을 수 있으며 전기로 운행되기 때문에 탄소배출이 없는 친환경 교통수단이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자체 개발한 특허기술인 ‘저속전동 운반차량용 차동 및 변속모듈’을 장착, 전기모터의 효율을 증대시키고 배터리 사용기간도 늘린 것이 특징이다.
이 전동운반차는 미국에 있는 대리점 33곳을 거쳐 농장이나 대학교, 테마파크, 리조트, 골프장 등 미국 전역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1988년 설립돼 현대중공업에 지게차 하부프레임 등을 납품해온 성지기업은 2008년 자체 브랜드의 전기차 생산 사업에 뛰어들어 지난해 신제품 개발에 성공했으며 삼륜차인 SSEED-1000, 레저용인 SSEED-4000 등의 전기차 모델도 함께 생산하고 있다.
이 전동운반차는 미국에 있는 대리점 33곳을 거쳐 농장이나 대학교, 테마파크, 리조트, 골프장 등 미국 전역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1988년 설립돼 현대중공업에 지게차 하부프레임 등을 납품해온 성지기업은 2008년 자체 브랜드의 전기차 생산 사업에 뛰어들어 지난해 신제품 개발에 성공했으며 삼륜차인 SSEED-1000, 레저용인 SSEED-4000 등의 전기차 모델도 함께 생산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