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부산시는 27일부터 28일까지 부산시청(시청과 경찰청사이 통로)에서 추석맞이 경남지역 농축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
경남지역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는 부산과 경남의 공동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해 추진해 왔으며, 이번장터는 추석성수품 가격안정을 도모하고 신선한 농축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된 것이다.
부산시와 경상남도에서 주최하고 농협중앙회 부산지역본부와 경남지역본부에서 주관하여 개장하는 것으로서 제수용품인 과일류(사과, 배 등), 엽채류, 미역, 쇠고기, 밤, 대추 등 경남지역에서 생산하는 농축수산물 및 가공품 등이 시중 가격보다 10~20%까지 저렴하게 판매된다.
또한 방문고객의 수요(Needs)를 감안한 다양한 상품구색과 품질보장을 위해 농협, 경상남도 등의 추천을 통하여 입점 농가를 선정하는 한편, 고객편의 제공을 위하여 카드결재 및 농협상품권 사용(일부코너 제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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