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는 다음달 5일 오후 부산 해운대 시청자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장애인전용관 개막 행사를 가진다고 25일 밝혔다.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BIFF행사기간 동안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해설과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이 제공되는‘배리어프리(barrier-free)' 상영관으로 확정됐다. 또 외국영화는 한국어 음성번역(동시통역) 서비스와 점자 안내문이 함께 제공된다.
장애인전용관은 7일 동안 운영되며 한국영화 7편, 외국영화 11편 등 총 18편을 선보이게 되며 첫 날인 5일에는 ‘생태문명 타큐멘터리’ 장르의 새 지평을 연 ‘위대한 비행’이 상영된다.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BIFF행사기간 동안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해설과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이 제공되는‘배리어프리(barrier-free)' 상영관으로 확정됐다. 또 외국영화는 한국어 음성번역(동시통역) 서비스와 점자 안내문이 함께 제공된다.
장애인전용관은 7일 동안 운영되며 한국영화 7편, 외국영화 11편 등 총 18편을 선보이게 되며 첫 날인 5일에는 ‘생태문명 타큐멘터리’ 장르의 새 지평을 연 ‘위대한 비행’이 상영된다.
부산=양 원 기자yw@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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