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오는 19일 경북 구미시에서는 '2012 구미 국제 도시디자인 포럼'이 열린다.
구미시에서 주최하고 사단법인 서울문화포럼에서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첨단산업도시 구미의 문화·생태적 지역활성화'를 주제로 구미의 지역활성화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14일 시에 따르면 이날 포럼에는 엘리자베스 시키아리디(하이브리드 공간 연구소 대표), 하헌정(금오공대 건축과 교수)이 '후기 산업도시의 디자인 전략', '구미 도시재생의 의미'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또 조경진(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조병수(조병수건축연구소 대표), 서진석(대안공간 루프 디렉터)이 '공원과 공공 공간을 통한 지역활성화', 크로스섹션: 기억을 담보한 산업유산의 활용', '지역자산의 문화적 활용'등을 주제로 강연을 펼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에서 역사적·문화적·생태적 맥락에서 지역의 활성화 방향을 모색하고, 도시의 정체성을 형성할 수 있는 도시디자인 방향을 제시하고 자 한다"고 밝혔다.
구미=이정수 lj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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