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는 31일 오전 10시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광교홀에서 '2012 IT청년창업 콘테스트'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콘테스트에서는 청년프론티어 사업에 참여한 예비창업자들이 개발작을 발표한다.
개발작은 ▲원어민과 학습자의 음성을 실시간으로 비교 분석해 발음 등을 교정할 수 있는 경기대 이석창 씨의 '저스트 스피킹(just speaking)' ▲사용자의 음을 분석해 사용자 스스로 틀린 음정을 교정할 수 있도록 한 한국디지털미디어고 김선일 군의 음치치료앱 '바톤' ▲민원서류 정보와 발급기관의 위치 등을 알려주는 강성문 씨의 '민워니' 등이 대표적이다.
도는 이 가운데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도는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39세 이하 예비 창업자를 돕는 '청년프론티어 사업'을 벌이고 있다. 올해에만 예비 청년창업자 100명에게 10억원을 지원했다.
김태정 일자리정책과장은 "콘테스트는 다양한 창업 사례를 청년들이 공유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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