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상북도환경연수원 교육수료생들의 모임인 경북자연사랑연합(회장 박정구 이하 자사연)가 2013 환경보전감시단 발대식을 갖고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31일 경북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발대식을 가진 뒤 자사연 회원 45명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미보 일원 대망천 샛강에서 각종 쓰레기, 오물 등을 대대적으로 자연정화활동을 펼쳤다.
경북 자사연은 매년 실시하고 있는 자연정화활동 올해도 실시해 환경보전에 선도역할을 톡톡히 해 내고 있으며 낙동강을 찾은 관광객과 도민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경상북도 이미지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
자사연 박정구 회장은 “자사연이 지역의 환경보존활동은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개발과 행사참여로 경상북도의 선도적 단체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 고 말했다.
구미=이정수 기자 ljs@siminilbo.co.kr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