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행복도시 내 단독주택용지 243필지(총 8만6432㎡)를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단독주택용지는 중앙행정타운의 배후 주거지인 1-1생활권과 2-3생활권(첫마을)에 위치하고 있다. 전국 주요도시에서 2시간내외 접근 가능한 광역교통도로와 20분대로 연결이 가능한 BRT(간선급행버스체계)를 이용할 수 있다.
넓은 정원을 갖춘 주거전용 주택단지로 설계돼 기존 주택에 비해 탁 트인 개방감과 충분한 일조가 확보, 여유롭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행복도시의 단독주택용지는 ▲우수한 입지 ▲정부세종청사 및 기관이전 등 개발호재 ▲사통팔달의 우수한 교통망 등으로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공급가격은 3.3㎡당 250~310만 원선이다.
허영준 LH 세종특별본부 투자유치부장은 “행복도시에서 일반인에게는 처음으로 단독주택용지를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공급하는 만큼 마당과 정원을 꿈꾸는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끌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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